사진 새 逸 樂 2015. 9. 24. 17:49 새 여름 장마철 쯤이면 사무실 마당 한쪽 구석에 생긴 웅덩이에 부지런하고 깔끔한 작은 새들이 찾아든다. 머리를 처박고 목욕을 하는가 하면 두 날개로 세수하는 녀석까지. 멀리서 보는 눈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남탕인지 여탕인지 목욕 삼매경에 빠진 딱새와 할미새. 딱새 알락 할미새 336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나의 작은 풍경사진 '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광목장, 다원 (0) 2015.10.15 밀재 (0) 2015.09.30 금호지 연꽃 (0) 2015.08.27 무슬목 일출 (0) 2015.02.28 고니 (0) 2015.02.24 '사진' Related Articles 서광목장, 다원 밀재 금호지 연꽃 무슬목 일출